<중년눈성형> 눈처짐수술 or 처진눈수술 by 눈썹하거상
중년눈성형
눈재수술 DB성형외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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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비성형외과 국동비 원장입니다.
이번에는 눈썹하거상으로 처진 눈을 개선한 케이스들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중년 눈성형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수술 중 하나가 바로 눈썹하거상인데요.
그 이유는 대부분의 눈처짐이 눈 바깥쪽부터 시작되기 때문이에요.
쌍꺼풀 수술이나 상안검 수술은 쌍꺼풀이 있는 범위 안에서 피부를 조절하는 데에는 효과적이지만,
바깥쪽으로 처진 피부까지 충분히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면 눈썹은 눈보다 훨씬 바깥까지 이어져 있기 때문에, 눈썹 아래에서 피부를 절제하는 눈썹하거상은
바깥쪽 처짐을 해결하는 데 훨씬 유리한 방법이 될 수 있죠.
그림으로 보면 이해가 더 쉬우실 거예요.
그래서 중년 눈성형에서는 눈썹하거상이 필요한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요
다만 모든 분들이 눈썹하거상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쌍꺼풀이 양쪽이 다르거나, 기존 라인이 너무 얇아진 경우에는 자연유착법을
함께 시행해 쌍꺼풀을 보강하거나 대칭을 맞춰드리기도 합니다.
그럼 실제 케이스를 보면서 어떤 방식으로 처진 눈을 개선했는지 하나씩 살펴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 케이스는 가장 전형적인 바깥쪽 처짐을 가진 분이셨는데요.
젊었을 때는 예쁜 쌍꺼풀이 있었을 것으로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바깥쪽 피부가 처지고 쌍꺼풀이 점점 덮이면서 안쪽보다 훨씬 얇아진 상태였죠.
이런 경우가 눈썹하거상을 하셔야하는 전형적인 케이스에요,

이분은 눈썹하거상과 함께 자연유착법도 같이 진행하셨어요.
원래 쌍꺼풀 높이는 괜찮았지만, 바깥쪽 라인을 약간 보강해놓고 눈썹하거상을 하면
절제해야 하는 피부의 양을 줄일 수 있고, 전체적인 눈매도 조금 더 젊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눈밑 불룩함도 함께 있으셔서 눈밑지방재배치도 같이 시행하셨었네요.
두 번째 케이스는 양쪽 비대칭이 상당히 컸던 분입니다.
원래부터 양쪽 쌍꺼풀 높이가 달랐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더 얇았던 쪽 피부가 먼저 처지면서 비대칭이 더욱 심해진 상태였습니다.
보통은 눈이 조금 더 들어가 있는 쪽이 먼저 처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처진 피부만 해결해서는 안 되고, 먼저 쌍꺼풀 높이부터 맞춰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자연유착법으로 라인을 먼저 맞춘 뒤 눈썹하거상을 시행했고,
눈밑 불룩함도 함께 개선하기 위해 눈밑지방재배치도 같이 진행했습니다.

또 하나 보실 부분은 함몰눈꺼인데요.
눈썹하거상을 하고 나면 피부가 정리되면서 꺼져 보이던 느낌도 함께 완화되는 경우가 있어요.
볼륨을 채운 것은 아니지만, 남는 피부를 줄여주면서 비율이 개선되기 때문인데
이분도 그런 효과를 함께 보셨습니다.
세 번째 케이스, 이분 역시 쌍꺼풀 비대칭과 함몰눈꺼풀이 함께 있었던 경우입니다.
우선 자연유착법으로 양쪽 라인을 맞춘 뒤, 바깥쪽 처짐은 눈썹하거상으로 해결했습니다.
눈밑 처짐도 꽤 있었기 때문에 하안검 수술도 함께 진행했고요.
수술 후에는 처진 피부 때문에 접혀 있던 부분들이 자연스럽게 펴졌고,
쌍꺼풀 대칭과 함몰된 느낌, 눈밑 처짐까지 전체적으로 개선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네 번째 케이스 눈썹하거상의 효과를 가장 크게 기대할 수 있었던 케이스에요.
피부는 비교적 두꺼운 편이지만 처진 양은 아주 심하지 않았고, 대신 눈과 눈썹 사이 거리가 넓은 분이셨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눈썹하거상을 하면 눈 위를 덮고 있던 두꺼운 피부가 정리되면서 눈매가 훨씬 가벼워지고,
눈과 눈썹 사이 거리도 적절하게 가까워져 전체적인 인상이 훨씬 젊어집니다.

수술 후에는 쌍꺼풀 모양도 젊은 분들의 눈매와 비슷한 느낌으로 바뀌었습니다.
눈밑은 눈밑지방재배치로 개선했고,
눈 바깥쪽이 답답하다고 느끼셔서 더블픽스 듀얼트임도 함께 시행했습니다.
다섯 번째 케이스는 70세에 가까운 연령으로 피부 처짐이 상당히 심했던 분입니다.
사실 이 정도라면 상안검과 눈썹하거상을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상황이었지만,
쌍꺼풀이 생기는 것은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눈썹하거상만이라도 시행해 눈을 덮는 피부를 최대한 줄여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절제 가능한 최대 폭에 가깝게 약 10mm 정도 피부를 제거해드렸지만,
처짐이 워낙 심했던 만큼 바깥쪽 피부는 일부 남아 있었습니다.
필요하다면 추후 추가적인 눈썹하거상이나 상안검으로 더 개선할 수 있는 상태였고,
눈밑 처짐도 심해 하안검 수술을 함께 해드렸어요.
여섯 번째 케이스는 남성분이셨는데 피부 처짐이 매우 심해 눈이 절반 정도 가려질 정도였습니다.
이 정도라면 쌍꺼풀 수술과 눈썹하거상을 함께 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쌍꺼풀은 원하지 않으셔서 눈썹하거상만 시행했습니다.
눈밑은 하안검 수술을 같이 진행했고요.

눈썹하거상은 절제할 수 있는 피부의 양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최대한 절제했음에도 아직 눈과 눈썹 사이 거리가 조금 넓게 남았습니다.
추후 필요하다면 추가 수술도 고려할 수 있는 케이스에요.
마지막 케이스는 40대 남성분으로, 이전 짝눈 교정 글에서도 소개했던 분입니다.
짝눈 교정뿐 아니라 눈처짐 개선도 함께 이루어진 케이스라 다시 소개드립니다.
비교적 젊은 연령에서는 눈썹하거상을 하는 경우가 흔하지는 않지만,
이분은 피부가 두꺼운 편이라 속쌍꺼풀만 만들 경우 눈 위가 무겁고 두툼하게 남을 가능성이 컸습니다.
그 부분을 배우자분께서도 정확히 걱정하셨고,
그래서 속쌍꺼풀 수술만 하지 말고 처진 피부를 위에서 함께 정리해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결국 속쌍꺼풀 수술과 눈썹하거상을 함께 진행했고,
수술은 조금 더 커졌지만 훨씬 자연스럽고 가벼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한 달째 사진에서는 아직 잔붓기가 남아 있었지만,
그럼에도 눈 위가 많이 가벼워진 것을 확인할 수 있죠.
만약 눈썹하거상을 하지 않았다면 훨씬 무겁고 답답한 눈매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았을 거에요.
이분에게는 눈썹하거상을 함께 선택한 것이 결과적으로 아주 좋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