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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줄따기 소세지눈재수술 최근 케이스 모음 (회복과정, 수술후 붓기)

소세지눈 재수술 눈재수술 DB성형외과 2026-08-27 조회수 아이콘 550

안녕하세 국동비원장입니다. 

앞서 이전 글에서 피부절제법을 이용해서 소세지눈을 교정한 사례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다른 방법인 두줄따기법으로 소세지눈을 교정한 케이스들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두줄따기법은 기존에 높게 잡혀 있던 쌍꺼풀 라인을 그대로 둔 상태에서 

그보다 아래쪽에 새로운 라인을 만들어 기존 라인을 낮춰주는 방법인데요.

기존 라인을 제거하지 않고 새로운 라인을 만드는 방법이다 보니 수술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실제 수술 사례와 함께 수술 직후부터 5일째, 한 달째까지의 경과도 같이 보여드릴 테니 

소세지눈 재수술 후 붓기나 회복 과정이 궁금하셨던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두줄따기 수술 방법 자체에 대해서는 이전에 유튜브에서도 자세히 설명해드린 적이 있으니 같이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영상은 하단부에 첨부해둘게요. 

 

 

소세지눈 수술 전/수술 직후/5일째 실밥 뽑은 뒤

 

첫 번째 분은 첫 수술을 부분절개로 하셨는데 쌍꺼풀 높이가 11mm 정도로 

상당히 높게 잡혀 있었고, 보시다시피 소세지 느낌이 꽤 강한 분이셨어요.

그리고 오른쪽은 인라인, 왼쪽은 아웃라인으로 양쪽 라인 모양에도 차이가 있었는데요.

단순히 라인 높이만 다른 것이 아니라 오른쪽에만 몽고주름이 있는 것도 비대칭의 원인이었습니다.

그래서 기존 11mm 라인을 8mm 정도로 낮추는 두줄따기를 시행하고 눈매교정도 같이 해드렸구요.

오른쪽에만 있던 몽고주름은 앞트임으로 개선해드렸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수술이 끝나고 환자분이 귀가하시기 전에 찍은 사진인데요.

사실 원래 목적은 기존 11mm 라인에 다시 유착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라인 위쪽을 실로 묶어놓은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찍은 사진이었어요.

그런데 우리 직원이 눈을 뜬 상태로 찍어놔서 정작 실은 잘 보이지 않네요^^

그래도 수술 직후인데도 붓기가 이 정도라는 것을 보여드릴 수 있는 사진이라 같이 가져와봤습니다.

 

그리고 5일째 실밥을 제거한 뒤 찍은 사진입니다.

수술 직후보다는 붓기가 조금 생겼지만 생각보다 심하지 않고, 크게 흉해 보이지도 않죠?

특히 수술 전 사진과 비교해보시면 5일밖에 지나지 않았고 아직 붓기가 남아 있는데도 

쌍꺼풀 폭 자체가 이미 훨씬 얇아져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라인을 낮추는 수술에 눈매교정까지 제대로 같이 해주면 붓기가 생각보다 상당히 적게 생길 수 있습니다.

 

 

소세지눈 수술 전/5일째 실밥 뽑은 날

 

두 번째 케이스는 이전에 절개법으로 쌍꺼풀 수술을 받으셨던 분인데요.

기존 쌍꺼풀 라인이 조금 풀리면서 희미해진 상태였어요.

만약 기존 라인이 그대로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었다면 상당히 심한 소세지눈으로 보였을 만한 케이스입니다.

기존 수술 흉터가 10mm 정도에 남아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7mm로 라인을 낮추는 두줄따기를 시행했고, 눈매교정도 함께 해드렸어요.

 

5일째 실밥을 뽑은 날 사진인데요. 붓기는 생각보다 많지 않지만 

아직 눈매교정을 한 부분이 살짝 뾰족하게 보이고 쌍꺼풀 라인도 조금 어색해 보이죠.

한 달째 경과까지는 오지 못하셔서 이후 사진은 없지만, 이 상태에서 붓기만 조금 더 빠진다면 좋은 결과가 예상되는 분입니다.

 

 

소세지눈 수술 전/5일째 실밥 뽑은 날/한달 경과 날

 

세 번째 케이스는 수술 전 사진만 보면 생각보다 소세지 느낌이 심하지 않아 보일 수도 있는데요.

그 이유는 기존에 매몰법으로 만든 쌍꺼풀 라인이 이미 상당히 느슨해져서 거의 풀려 있었기 때문이에요.

즉, 지금 보이는 정도의 두께로 라인이 희미하게 보이는 것이지, 만약 처음 수술했던 높이에 

쌍꺼풀이 제대로 고정되어 있었다면 상당히 두꺼운 소세지눈으로 보였을 겁니다.

실제로 환자분께 첫 수술 후 한 달 정도 되었을 때 어떠셨는지 여쭤보니 본인도 당시에는 

소세지처럼 보였었다고 말씀하시면서 이번에는 확실하게 라인을 낮춰달라고 하셨어요.

기존 매몰법 자국이 11mm 정도에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8mm로 낮춰 두줄따기 절개재수술을 진행했고 눈매교정도 같이 해드렸습니다.

 

5일째 실밥을 제거한 날 사진이구요. 이분은 수술 과정에서 눈뜨는 근육 주변의 

모세혈관이 조금 터지면서 멍과 붓기가 다른 분들보다 많이 생겼던 케이스입니다.

그런 상황을 감안하면 붓기가 아주 심한 편은 아니죠.

 

한 달째 경과 사진은 아직 쌍꺼풀 안쪽에는 붓기가 꽤 남아 있는데요.

수술 후에는 이런 식으로 안쪽 부위의 붓기가 유독 늦게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붓기는 계속 빠지기 때문에 조금만 더 기다려보시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오른쪽만 소세지눈 수술 전/5일째 실밥 뽑은 날/한달 경과

 

마지막으로 조금 특이한 케이스를 하나 보여드릴게요.

이분은 이전에 오른쪽 눈만 쌍꺼풀 수술을 하셨던 분이에요. 

그러다 보니 소세지눈도 오른쪽에만 생긴 상태였고, 이번에도 오른쪽 눈만 두줄따기로 라인을 낮추기를 원하셨어요.

기존 라인이 8mm에 잡혀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5mm까지 낮추는 계획으로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사실 저는 6mm 정도만 낮춰도 양쪽 대칭이 맞을 것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환자분께서 오른쪽 소세지눈이 너무 스트레스였기 때문에 확실하게 낮춰달라, 왼쪽보다 조금 낮아져도 괜찮다고 하셔서 5mm까지 낮추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분은 오른쪽 눈만 수술하는 계획이었기 때문에 눈매교정은 같이 할 수 없었어요. 

 

5일째 실밥을 제거한 날 사진을 보시면 아직 붓기가 조금 있어서 눈이 잘 떠지지 않다 보니 오른쪽이 다소 두꺼워 보이는데요.

그래도 쌍꺼풀 라인 자체는 이미 왼쪽과 비슷한 높이까지 충분히 내려온 것을 확인할 수 있죠 

 

그리고 한 달째 경과를 보러 오셨는데요. 붓기가 거의 빠지면서 라인이 확실하게 낮아졌습니다.

제가 예상했던 것처럼 5mm는 왼쪽보다 조금 낮게 나왔지만, 환자분께서는 

원래 오른쪽 소세지눈이 가장 큰 스트레스였고 오히려 확실하게 낮아지길 원하셨던 분이라 결과에 상당히 만족하셨어요.

사진에서는 왼쪽 눈에 겹주름이 생기면서 상대적으로 조금 더 두꺼워 보이는 부분도 좀 있구요. 

 

소세지눈 재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 중 하나가 아마 붓기일 것 같은데요.

첫 수술 때 워낙 많이 붓고, 그 붓기가 빠지는 데도 오랜 시간이 걸렸던 경험 때문에 재수술을 두려워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여러번 말씀 드리듯이  피부절제법이든 두줄따기법이든 기존보다 쌍꺼풀 라인을 낮추는 수술을 하게 되면 

붓기가 생길 수 있는 공간 자체가 줄어들기 때문에 첫 수술 때보다 붓기가 적게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여기에 눈매교정까지 함께 제대로 이루어지면 눈꺼풀에 압박이 생기면서 붓기가 더 적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구요.

물론 모든 분의 회복 과정이 똑같을 수는 없지만, 실제 케이스들을 보면 생각하시는 것만큼 붓기가 심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첫 수술 때의 심한 붓기 때문에 재수술 자체를 너무 무서워하고 계셨다면, 오늘 보여드린 실제 회복 과정을 참고하셔서 용기 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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